
UFC는 27일 "모델 김하나를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 네 번째 옥타곤걸로 선정했다. 김하는 대회 당일 아리아니 셀레스티, 레드 델라 크루즈, 유승옥과 함께 옥타곤걸로 활동한다"고 발표했다.
김하나는 이날 "한국에서 최초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에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벤 헨더슨(32, 미국)을 비롯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에 출전하는 22명의 선수는 모두 27일 이뤄진 계체량을 통과하고 결전만 남겨뒀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