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FC는 20일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 파이트 위크(11월 25~28일) 일정을 공개했다.
25~26일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에서는 'UFC 팬 엑스피리언스'(Fan Experience)를 개최한다.
25일 오후 6시에는 선수 공개 훈련을 진행한다.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에 출전선수인 함서희, 최두호, 추성훈, 김동현, 조지 마스비달, 벤 헨더슨이 순서대로 훈련 시연을 한다.
26일 오후 7시30분부터 9시까지는 국내에 많은 팬을 보유한 마크 헌트와 전 UFC 헤비급 챔피언 안토니오 호드리고 노게이라 등이 사인회를 연다. 사인회는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행사장에는 UFC 옥타곤 체험, 펀치 챌린지, 응원 영상 코너 등이 마련됐다.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7일 오후 2시30분에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 출전 선수 계체랑이 진행된다. 헌트, 노게이라 등 게스트 파이터와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당일 오후 1시부터 경기장 외부에 UFC 팬 빌리지가 설치된다.
'UFC 파이트 나이트 서울' 대회는 오는 28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수퍼액션과 스포티비가 생중계한다.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구매할 수 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