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는 18일 "김 전무이사가 쿠웨이트에서 열린 BAC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부회장에 당선됐다"고 밝혔다. 이어 "김 전무이사는 2명의 부회장을 뽑는 이번 선거에서 루강(중국), 주바이더 라만 나라(방글레데시) 경쟁했으나 방글라데시 후보가 하루 전에 자진 사퇴해 남은 2명의 당선이 확정됐다"고 덧붙였다.
김 전무이사는 오는 2019년까지 BAC 총회에서 활동한다. 협회는 김홍기 사무총장과 김중수 부회장 등 2명의 BAC 집행위원회 임원을 확보했다.
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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