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영화제 측은 29일 "부산영화제에는 올해 20회를 맞는 만큼 전 세계의 거장 감독과 많은 영화인이 찾을 예정"이라며 "이에 따라 전 세계적으로 명성을 펼치고 있는 조수미가 축하공연을 확정해 축제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국립부산국악원이 소프라노 조수미와 협연한다.
국립부산국악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악원의 분원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전통공연예술을 펼치고 있다.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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