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양주)=박태성기자] 26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12야드)에서 'YTN 볼빅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장하나(23.비씨카드)가 오늘 하루 2언더파 16언더파 200타(65-65-70)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비씨카드 한경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후 3개월만에 시즌 2승을 차지했다. 국가대표 조아연이 아마추어 부분 1위를 수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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