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의 남자 주인공 유정 역으로 활약하게 된 박해진이 촬영장에서 자필 메시지를 보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해진은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한가위 되세요”라는 문구와 함께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올해 추석 연휴만큼은 걱정과 근심을 잠시 내려놓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덕담도 건넸다.
최근 ‘치즈인더트랩’의 첫 촬영을 시작한 박해진은 촬영 초반임에도 완벽하게 유정과 혼연일체가 돼 연기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실제 박해진은 유정이라는 캐릭터의 비주얼과 스타일링은 물론, 극을 통해 보여질 그의 심리와 성격, 말투, 인간관계 등을 꼼꼼하게 분석했다고 한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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