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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적의 신 김세영, '한국에서 시즌 첫 대회 우승노린다'

2015-09-23 15:22

[포토] 기적의 신 김세영, '한국에서 시즌 첫 대회 우승노린다'
[마니아리포트(양주)=박태성기자] 23일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파72ㅣ6,812야드)에서 'YTN 볼빅 여자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공식 미디어데이가 열린 가운데, LPGA 2승을 거둔 김세영(23.미래에셋), 한국, 미국, 일본 메이저대회를 석권한 전인지(21.하이트진로), LPGA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최운정(25.볼빅), 에비앙 챔피언십 공동 4위를 차지한 이미향(22.볼빅)이 참가했다.

김세영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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