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조는 남북 최초의 비공식 공조 수사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제작비 100억 원대의 대작이다.
극중 현빈은 북한 형사 임철령 역을 맡아 북측 말은 물론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영화는 지난해 '국제시장'으로 1400만여 관객을 동원한 제작사 JK필름이 지난 4년간 야심차게 준비해 온 액션 블록버스터란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영화 공조는 내년 초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영화 '마이 리틀 히어로'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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