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터키 휴양지 보드럼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된 세 살배기 꼬마 난민 ‘아일란 쿠르디’의 사진으로 인해 전 세계가 난민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하지만 난민들을 수용하는 사안을 놓고 각국의 입장도 복잡하게 엇갈리고 있는 상황.

방송에서는 스티븐 브로윅(캐나다), 제이슨 스트로더(미국), 프레드릭 오자디아(프랑스), 아따(스페인) 기자가 참석해 난민의 발생 원인, 난민이 겪은 사건 사고, 난민 수용에 대한 의견 등을 토론한다.


이밖에도 방송에서는 난민 수용부터 정착까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존재하는 나라별 난민법은 어떤지 이야기 나눠보고, 난민 문제를 현안으로 인식하고 더불어 사는 방식엔 무엇이 있는지 고민해본다.
아리랑 TV 'NEWSTELLERS - 벼랑 끝에 선 난민들, 새로운 희망은 있는가?'는 23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한다.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yooy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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