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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훈, '부모님, 다음은 올림픽 금메달을 따오겠습니다'

2015-09-20 16:44

안병훈, '부모님, 다음은 올림픽 금메달을 따오겠습니다'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17일 인천광역시의 베이즈 베스트 청라 골프장(파71/6,953야드)에서 제31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1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4라운드 합계 272타 12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한 안병훈이 탁구선수 국가대표로 유명한 부모님 안재형씨, 자오즈민씨와 우승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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