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랑과 걸그룹 소녀시대가 1년 6개월 만에 다시 만난다. 멤버 티파니·유리·수영·윤아는 사랑을 위해 소녀시대표 뷰티 살롱을 열었다.
티파니는 헤어스타일을 담당해, 사랑의 머리카락을 정성스럽게 땋았다. 나머지 세 사람은 네일아트를 맡아서 사랑의 손발에 형형색색 매니큐어를 칠했다.
유리는 손톱을 정리하던 도중 "손님, 흙장난을 많이 하셨나 보다"라고 장난스러운 농담을 던져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만들었다는 전언.
사랑은 소녀시대의 서비스에 기분이 좋은 듯 연신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아빠 추성훈은 멀리 우두커니 서서 소녀시대에게 서비스를 받는 사랑을 부러운 눈길로 봐라봤다.
추사랑과 소녀시대가 만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늘(2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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