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번 홀에는 태블릿같은 기계가 두 개가 설치되어있다. 이 기계는 볼 레이더로 선수들이 티샷할 때 볼의 움직임을 분석해 각종 데이타를 생성해낸다. 대표적으로는 클럽 헤드 스피드, 볼 스피드, 볼의 탄도, 비거리 등을 측정한다.

미니게이트 강위수 본부장(오른쪽)과 트랙맨 김기욱 투어 프로모터가 18번 홀에서 선수들의 티샷을 측정하고 있다.
미니게이트와 트랙맨이 선수들의 샷 밸류 등을 정확하게 분석한 이 데이타는 KPGA 선수의 기량향상과 투어 발전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원할 경우에는 선수들에게도 제공한다.

미니게이트 강위수 본부장(오른쪽)과 트랙맨 김기욱 프로모터가 측정한 선수들의 샷을 태블릿으로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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