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여주)=박태성기자] 13일 경기 여주에 위치한 페럼클럽(파72ㅣ6,714야드)에서 '이수그룹 제37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억 4천만 원) 최종라운드,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연장 4회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안신애는 총합계 8언더파 280(71-73-69-67)타로 5년만에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