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출국하는 OK저축은행은 15일과 16일에는 사카이 블레이즈서, 18일과 19일에는 파나소닉 팬서스와 총 4차례 연습경기를 치른다.
지난 시즌 V-리그에서 삼성화재의 독주를 깨고 당당히 우승했던 OK저축은행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그동안의 훈련 성과를 점검하고 실전 감각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OK저축은행은 다음 달 10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삼성화재를 상대로 2015~2016시즌을 시작한다.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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