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오전과 오후 두 차례씩 강도 높은 체력과 전술 훈련을 병행할 우리카드는 지난 시즌 일본 V-리그 우승팀인 JT선더스와 4차례 연습경기도 치른다.
김상우 우리카드 감독은 "첫 해외 전지훈련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구단에 감사드린다. 연습경기를 통해 다양한 전술을 점검하고, 경기 실전 감각을 끌어올려 다가오는 V-리그를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홍석도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 훈련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CBS노컷뉴스 오해원 기자 ohwwho@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