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정승환 '스윙은 완벽했다'](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9111450170159726nr_00.jpg&nmt=19)
이번 대회에는 한·중·일 3국의 프로 및 아마추어 대결이 펼쳐졌다. 국내 상금 선두 최진호(31·현대제철)와 일본투어 상금 1위 김경태(28·신한금융그룹), 중국투어 상금 2위 왕정훈(20)이 샷 대결을 펼치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트 한국 김남훈(22·상무)과 중국과 일본의 아마추어 강자인 양이농(19), 카타오카 나오유키(19)가 같은조에서 실력을 겨룬다.
[wonbum72@naver.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