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천안)마니아리포트 조원범기자]11일 충남 천안에 위치한 우정힐스CC(파71/7,225야드)에서 '코오롱 제58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2라운드가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한·중·일 3국의 프로 및 아마추어 대결이 펼쳐졌다. 국내 상금 선두 최진호(31·현대제철)와 일본투어 상금 1위 김경태(28·신한금융그룹), 중국투어 상금 2위 왕정훈(20)이 샷 대결을 펼치며 아시안게임 은메달리트 한국 김남훈(22·상무)과 중국과 일본의 아마추어 강자인 양이농(19), 카타오카 나오유키(19)가 같은조에서 실력을 겨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