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6(월)

ad

전체기사

'썰전' 알베르토 "이탈리아, 2005년부터 난민 받고 있다"

2015-09-10 08:29

사진=JTBC제공
사진=JTBC제공
'비정상회담'의 이탈리아 대표 알베르토 몬디가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에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알베르토는 이날 방송에서 최근 이탈리아 정치 상황과 시리아 난민 사태에 관해 얘기했다. 그는 "유럽의 난민 문제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탈리아는 2005년부터 난민이 대거 유입됐지만 프랑스나 독일 등 다른 유럽국가들이 관심을 갖지 않아 이탈리아가 난민 관리에 많은 비용을 감당해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철희가 “얼마 전 독일 메르켈 총리가 시리아 난민들을 조건 없이 받겠다고 해 박수를 받고 있다”고 설명하자, 알베르토는 “메르켈 총리의 결정이 대단하긴 하지만 늦은 것 같다. 우리는 2005년부터 난민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이날 방송에는 사생활 문제로 하차한 강용석 변호사 대신 구상찬 전 상하이 총영사가 일일패널로 참여했다. 이날 알베르토를 처음 만난 구상찬 전 총영사는 "영화배우인 줄 알았다. 이탈리아 남자들이 유럽에서 가장 잘 생겼다"고 칭찬했다.


오는 10일 오후 11시 방송.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