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태안)=박태성기자] 6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ㅣ6,631야드)에서 '한화금융클래식 2015'(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 노무라 하루(Haru Nomura)가 오늘 하루 3오버파 287타(73-65-74-75)로 배선우(21.삼천리)와 연장 첫번째 홀에서 파로 막으며 어머니의 나라 한국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배선우가 김지희와 포옹을 하고 있다.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