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태안)=박태성기자] 6일 충남 태안에 위치한 골든베이 골프앤리조트(파72ㅣ6,631야드)에서 '한화금융클래식 2015'(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3억 원) 최종라운드, 안신애(25.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가 2번홀 볼 위치가 암벽에 붙어 볼을 칠 수 없어 언플레이볼을 선언한뒤 볼을 드롭하기 위해 클럽으로 거리를 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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