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은 4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대회 풀리그 7차전에서 일본에 54-60으로 패했다. 4경기로 연승 행진을 마감한 대표팀은 4승3패째를 기록했다.
거의 매일 경기를 치르는 강행군 탓인지 체력의 열세가 눈에 띈 경기였다. 대표팀은 이날 야투 성공률 26%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한국은 오는 6일 대만 국가대표팀과 대회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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