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웅(대전시설관리공단)은 4일 인천 열우물경기장에서 열린 2015 코리아컵 인천국제정구대회 남자 단식 결스에서 소라쳇(태국)을 4-0으로 완파하고 정상에 올랐다.
나머지 종목은 한국 선수들끼리 대결이었다. 김보미(안성시청)는 여자 단식 결승에서 김지연(옥천군청)을 4-2로 눌렀다.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이수열-박규철(이상 달성군청)이 서권-이진욱(인천체육회)을 5-1로 제압했다. 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김애경과 주옥(이상 NH농협은행)이 김보미와 윤수정(안성시청)을 5-3으로 제쳤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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