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브엔터테인먼트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이자 아역배우인 박민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한 박민하는 '신들의 만찬', '야왕' 등에 나왔고, 현재 SBS 드라마 '미세스캅'에서 김희애의 딸 '서하은' 역으로 출연 중이다. 2013년에는 영화 '감기'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박민하는 어린 나이임에도 연기력이 좋고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08년 설립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가수 '포미닛', '비스트', 지나, '비투비', 비, 신지훈 등과 개그맨 김기리, 연기자 나종찬 등이 소속돼 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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