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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박민하, '비스트'와 한솥밥

2015-08-28 09:31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제공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제공
아역배우 박민하가 '포미닛', '비스트'와 한솥밥을 먹는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이자 아역배우인 박민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한 박민하는 '신들의 만찬', '야왕' 등에 나왔고, 현재 SBS 드라마 '미세스캅'에서 김희애의 딸 '서하은' 역으로 출연 중이다. 2013년에는 영화 '감기'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박민하는 어린 나이임에도 연기력이 좋고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08년 설립된 큐브엔터테인먼트는 가수 '포미닛', '비스트', 지나, '비투비', 비, 신지훈 등과 개그맨 김기리, 연기자 나종찬 등이 소속돼 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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