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으로 출발한 김소연은 드라마 '아이리스', '투윅스', '로맨스가 필요해' 등에 출연했고, 지난해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의외의 허당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최근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꼬르동'으로 주목받은 곽시양은 KBS2 새 일일드라마 '잘 될거야'에 주연으로 캐스팅되는 등 대세남으로 떠오르고 있다.
연상연하 커플인 두 사람의 첫 만남은 오는 9월 5일 오후 5시 MBC '우리 결혼했어요-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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