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7(화)

ad

전체기사

한국최초의 골프대회 우승컵, KPGA 선수권 대회

2015-08-27 18:05

한국최초의 골프대회 우승컵, KPGA 선수권 대회
[마니아리포트(인천)=한석규 객원기자] 27일 인천 영종도의 스카이72골프장(하늘코스/파72/7,059야드)에서 제58회 KPGA 선수권대회(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원)' 1라운드가 열렸다.

올 해로 58회째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프로골프대회였다. 그동안 많은 스타플레이어들이 이 우승컵을 들어올렸으며, 한국프로골프 역사의 상징적인 우승컵이다.

이채롭게도 이 대회가 시작된 1958년에 태어난 조철상은 그의 나이 34세에 우승을 차지했다.

ad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