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가수'는 2011년 시즌1을 시작으로 최근 시즌3까지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며 명곡과 가수를 재발견 하는데 큰 몫을 했다. MBC는 27일 "상암MBC 1주년을 맞이해 열리는 '2015 DMC 페스티벌'(9월 5~13일)에 '나가수'를 빛낸 보컬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고 밝혔다.
'나가수-레전드'는 순위와 경연이 없는 무대로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통해 선정된 가수들이 모여 '나가수' 시즌을 총망라하는 종합선물세트 같은 무대를 꾸민다. '나가수' 시즌 1 출신인 윤도현이 MC를 맡는다.
'나가수-레전드' 출연자는 오는 9월 7일 상암문화광장 야외 특설무대에서 공개된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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