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샘 오취리는 오는 8월말 마크 테토, 알베르토 몬디, 장위안, 기욤 패트리와 함께 로빈 데이아나의 고향인 프랑스로 출국한다. 프랑스는 중국, 벨기에, 네팔, 이탈리아, 캐나다, 국내(부여), 호주에 이은 8번째 행선지다.
샘 오취리는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입증된 예능감과 더불어 현지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할 정도의 불어 실력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생애 첫 유럽여행이다. 벌써부터 설레고 벅차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여행은 로빈의 고향이자 와인 산지로 유명한 브루고뉴 지역과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프랑스 남부 지역을 둘러볼 예정이다.
로빈은 "프랑스는 유럽여행의 끝판왕이다. 친구들에게 프랑스 음식, 문화, 날씨, 액티비티 등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겠다"고 했다. '내친구집' 프랑스 편은 오는 10월 방송된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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