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경력 25년인 손현주는 대표적인 연기파 배우로 꼽힌다. 그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로 내공 있는 연기를 선보여 왔다.
드라마 '장밋빛 인생', '이웃집 웬수',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쓰리 데이즈' 등에 출연했고,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숨바꼭질', '악의 연대기' 등으로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했다.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흥행력과 연기력, 여기에 신뢰성까지 두루 갖춘 손현주와 함께 하게 돼 기쁘고 기대가 크다. 앞으로 손현주가 하게 될 다방면의 활동에서 최상의 조력자로서의 역할을 든든히 펼쳐내겠다"고 전했다.
손현주가 출연한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 '더 폰'은 올 하반기 개봉을 앞두고 있다.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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