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흐 위원장은 먼저 조양호 2018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을 만나 오찬 행사를 치르고 오후에는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해 평창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바흐 위원장은 세계태권도연맹 서울 본부에서 명예 10단을 받을 예정이다. 바흐 위원장은 국내 일정을 마친 뒤 20일 중국으로 출국해 22일 베이징에서 열리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막식에 참석한다.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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