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S윤지 측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본인 확인 결과 NS윤지는 최근 태국에 가지 않았다. 붐과도 몇 년 전 본 것이 전부이고 현재 연락을 하는 사이도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뜬금없이 왜 이런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면서 전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현재 NS윤지는 활동을 마친 후, 이석증 때문에 통원 치료를 받으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어 NS윤지와 붐이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두 사람이 지난 9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대형 쇼핑몰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이야기도 함께 실었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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