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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메이드' 시리즈…중국서 310만여 장 판매고

2015-08-10 10:00

빅뱅 '메이드' 시리즈…중국서 310만여 장 판매고
중국에서 빅뱅의 '메이드(MADE)' 시리즈가 디지털 앨범 판매량에서 300만 장을 돌파했다.

10일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중국 최대 음원사이트인 큐큐뮤직에서 빅뱅의 'E' 싱글 앨범은 이날 현재 83만 7048장의 판매고를 기록 중이다.

앞서 발표한 'M'(42만 5213장), 'A'(74만 5367장), 'D'(109만 9246장)의 판매량까지 합치면 모두 310만 6875장에 달한다.

빅뱅의 메이드 시리즈는 발표될수록 판매고가 높아지고 있는데, E 싱글 앨범도 조만간 100만 장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빅뱅은 오는 14일 월드투어 중국 청두 콘서트를 이어가며 이후 미국, 캐나다 등 북미는 물론 그 외의 다양한 지역까지 약 15개국에서 70회 공연을 통해 전세계 140만 명의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jinu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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