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살 때 처음 태권도를 시작한 산체스는 현재 태권도 4단증을 보유하고 있다. 지도자 자격증도 가지고 있어 아이들에게 태권도를 가르치기도 했다. 종주국 한국 태권도를 보기 위해 한국을 찾았고,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앞으로 태권도 알리기에 나선다.
WTF는 2007년 미국 메탈 밴드인 메가데스의 리더 데이브 머스테인과 2010년 미스 태국 풍차녹 칸크랍 등을 홍보대사로 위촉한 바 있다.CBS노컷뉴스 체육팀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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