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 국내 최초 서핑전용해변 서피비치가 개장했다. 강원도 양양 하조대 북쪽 1키로미터 구간에 마련된 서피비치에서는 20여명의 전문강사가 매일 3차례 서핑기본교육을 진행, 누구나 2시간이면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서피비치는 서핑과 캠핑 그리고 한여름밤 화끈한 비치클럽까지 즐길 수 있어 올 여름 젊은이들의 인기 여행지로 손꼽힐 전망이다.
김가연(23)이 보드에서 일어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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