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핑과 강습, 캠핑까지 1박2일 패키지 '할인'

서피비치는 60년간 민간인 출입이 금지됐던 양양 하조대 북쪽 군사보호지역을 개방한 국내 유일의 서핑 전용해변이다. 일반 해수욕객과 부딪힐 염려없이 자유롭게 서핑을 즐길 수 있고 대규모 캠핑장과 맥주펍, 푸드코드 등 편의시설까지 갖춰져 올 여름 젊은층의 휴가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서피비치에서 서핑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다. 서핑을 전혀 경험하지 못한 사람도 2시간이면 파도를 즐기며 서핑의 매력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20여명의 전문강사가 매일 3차례 서핑교육을 실시해 누구든 2시간이면 서핑기본기술을 익힐 수 있다.

서피비치는 밤이 되면 더욱 뜨거워진다. 매일 펼쳐지는 홍대 인비밴드의 버스킹 공연과 디제잉 파티는 비치클럽을 연상케한다. 양양 하조대 해변에서 즐기는 한 여름밤 화끈한 클럽파티는 서피비치의 또 다른 매력이다.

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라온서피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surfyy.com)와 지마켓(http://gmkt.kr/gpiyMz), 옥션(http://auction.kr/iBKzkAx), 11번가(http://me2.do/5voRjAKl) 등에서 확인하거나, 라온서피리조트 예약팀(☎ 033-672-0695)에 문의하면 된다.
정미예 여행&라이프 인턴기자
gftrave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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