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U대회] '요정' 손연재 훈련 돌입… 컨디션 조절이 관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91658570153231nr_00.jpg&nmt=19)
손연재 선수는 9일 오후 2시쯤 부터 광주여대체육관에서 한시간 정도 컨디션 조절을 위한 훈련을 실시했다.
![[광주 U대회] '요정' 손연재 훈련 돌입… 컨디션 조절이 관건](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91658570153231nr_01.jpg&nmt=19)
특히 습도가 높아 연신 땀을 닦아내면서도 빨리 빨리 움직이라는 코치의 주문에 따라 훈련 강도를 높여나갔다.
훈련을 마친 손연재 선수는 기자회견을 갖고 "큰 기대를 받고 있어 부담스럽고 긴장된다"며 "이 긴장감을 연기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리본의 마지막 리스크를 깔끔하게 할 수 있게 수정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손연재선수는 그동안의 훈련에 대해 "실수 없이 하는게 가장 중요하고 난도도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한다"며 "항상 실시 점수가 낮아 그 부분을 훈련하는데 신경을 썼다고 덧붙였다.
유럽선수들과의 경쟁에 대해서는 "제가 제 연기를 잘하는 것 외에는 방법이 없다"며 "조금 더 노력해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CBS 임영호 기자 imbos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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