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U대회] 한국다이빙 연일 메달 행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507061728160153061nr_00.jpg&nmt=19)
6일 광주 남부대 국제수영장에서 열린 다이빙 여자 싱크로나이즈드 10m 플랫폼 결선에서 한국의 고은지-문나윤이 281.88점을 따내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로써 한국 다이빙은 지난 4일 여자 1m 스프링보드 김나미(21)가 12년만에 다이빙에서 은메달을 따낸 것을 시작으로 5일 손태랑(28)-김진용(26)이 남자 3ㅣm 싱크로나이즈드 스프링보드 동메달에 획득한데 이어 사흘 연속 시상대 위에 올랐다.
한국 다이빙이 유니버시아드에서 메달을 딴 것은 2003년 대구 대회 남자 플랫폼싱크로나이즈드와 단체 종합 권경민, 조관훈의 동메달 이후 12년 만이다.
광주CBS 임영호 기자 imboss@cbs.co.kr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