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되는 '비정상회담'에서 광희는 새로운 비정상대표들과 '살기 좋은 나라'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우리나라가 살기 나쁜 나라'라고 생각한다는 청년의 안건을 두고 G12멤버들은 "미국은 빈부격차가 심하다", "브라질은 문란하다" 등 각 나라의 장단점을 솔직하게 평가했다.
특히 각종 지수에서 1위를 차지하는 노르웨이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모든 멤버들이 새롭게 합류한 노르웨이 대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다는 후문이다.
이날 광희는 G12에게 제국의아이들 멤버들의 인지도에 대해 묻기도 했다.
G12가 '모른다'는 반응을 보이자 광희는 "내가 임시완을 넘어섰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새로운 G6를 포함, G12 멤버들이 첫 출발하는 '비정상회담'은 오는 6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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