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펜싱협회(회장 손길승)는 국가적인 재앙사태를 겪는 네팔을 돕는 차원에서 남자 플러레 산집 라마(Sanjeep LAMA)선수에게 마스크1개, 펜싱도복 1벌, 메탈자켓 1벌, 블레이드, 가방을 지원하고, 여자 에뻬 라키 샤르마(Rakhi SHARMA) 선수에게는 펜싱 블레이드(검)를 빌려 지급하여 대회를 참가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한펜싱협회는 또, 이 두 선수의 선수촌 체재비 일체도 지원할 예정이다.광주CBS 김삼헌기자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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