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소속사는 디홀릭의 공식 SNS 및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오는 8일 공개될 첫 미니 앨범의 포스터 사진을 공개하고 컴백 소식을 알렸다. 사진 속 디홀릭은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지고 섹시해진 여인의 모습으로 변신, 눈길을 사로잡았다.
디홀릭은 하미, 레나, 단비, 나인, 두리로 구성된 5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지난 2014년 강한 힙합 리듬과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데뷔곡 ‘몰라요’로 가요계에 첫 발을 디딘 후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소속사는 “디홀릭은 일본과 중국에서 큰 반응을 얻으며 ‘신한류돌’ 로 급부상하고 있는 중이다”라며 “신곡 ‘쫄깃쫄깃’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디홀릭은 8일 첫 번째 미니앨범과 타이틀곡 ‘쫄깃쫄깃’을 공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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