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7일 진행된 '창업스타' 녹화에는 세 MC 서경석, 전현무, 장예원 아나운서와 개그맨 김영철, 허경환, 조정치, BIA4 산들, 카라 허영지, 줄리안 퀸타르트, 2014년 미스코리아 진 김서영이 패널로 참여했다.
방송을 위해 다채로운 코너들이 마련됐다. 출연자들이 창업 관련 에피소드와 각종 창업 정보를 소개하는 '창정타임', 패널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평가를 받는 '위아래', 전문가의 조언 등 정보와 재미를 함께 녹여내는데 힘썼다.
MC들은 노련하고 재치 있는 진행으로 좋은 호흡을 과시했고, 패널들도 창업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며 활력을 더했다는 후문.
MC 서경석은 "출연 연예인들이 다양한 아이디어로 창업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여 흥미로웠다. 우리 프로그램이 대한민국 창업 열풍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첫 녹화 소감을 밝혔다.
전현무는 "창업을 아이템으로 한 프로그램임에도 굉장히 재미있게 녹화를 마쳤다. 앞으로 '창업스타'를 보시게 되면, 어렵게만 생각하셨던 창업에 대해 친근감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창업스타'는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예능의 재미를 모두 느끼실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진행자와 패널들의 호흡이 정말 좋았다. 시청자들도 크게 만족하실 것"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대한민국 창업 희망자들의 꿈을 현실로 바꿔줄 '창업스타'는 오는 3일 오후 6시 20분에 첫 방송된다.
CBS노컷뉴스 유원정 기자 ywj201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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