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쉬가드는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꼽힌다. 자외선 차단과 체온을 보호한다는 의미의 래쉬가드는 그 동안 수상스포츠를 즐기는 마니아들이 즐겨 찾았다.
래시가드의 사전적 의미는 발진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한다는 것. 그래서 자외선 차단과 체온보호 기능을 동시에 갖춘 수상스포츠용 의류를 통칭하는 표현으로 사용됐다.
래쉬가드의 화려한 변신, 스포츠웨어 브랜드도 앞다퉈 제품출시

뜨거운 시장반응만큼 제품도 다양해지고 있다. 커플룩은 물론 패밀리룩까지 등장했고 섹시미를 뽐낼 수 있는 크롬 래쉬가드까지 등장했다. 여성들은 탑과 레깅스로 매치하면 휘트니스 웨어로도 손색이 없다.
유난히 무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 래쉬가드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여름철을 무색하게 만들 '핫'한 아이템으로 레포츠 웨어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정미예 패션&라이프 인턴기자 gftravel@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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