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니아리포트(제주)=박태성기자] 12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엘리시안 제주 컨트리클럽(파72ㅣ6,625야드)에서 '제9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억 원, 우승상금 1억 2 천만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지현(24.CJ오쇼핑), 김민선(20.CJ오쇼핑), 김지현(24.롯데)이 햇살을 피해 보드에 기대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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