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창석-전승용은 1일(한국 시각) 폴란드 바르샤바 그로드지스크 정구장에서 열린 제 9회 국제정구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알렉스 마투젤란스키(폴란드)-암 소라쳇(태국) 조를 5-2로 눌렀다. 지난해까지 2회 연속 우승이다.
박창석은 그러나 남자 단식 결승에서는 소라쳇에 2-4로 져 은메달에 만족했다. 대표팀의 다음 일정은 5~7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2015 독일컵 국제정구대회다.CBS노컷뉴스 임종률 기자 airjr@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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