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1 글로벌 한국지사는 20일 보도자료를 내고 "네이버 TV 캐스트 영상서비스를 통해 M-1 글로벌 경기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1997년 시작된 M-1 글로벌은 UFC와 더불어 전 세계 종합격투기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단체다. 지금까지 러시아, 미국, 브라질, 영국 등지에서 대회를 개최하는 등 매년 100~200회의 대회를 열고 있다.
에밀리아넨코 표도르, 안드레이 알롭스키, 게가드 무사시, 제프 몬순 세계적인 파이터들이 M-1 글로벌 무대에 섰다.
M-1 글로벌의 경기는 전 세계 220개 이상의 방송국에서 중계하고 있다. M-1 글로벌은 미국 CBS와 쇼타임 등 세계 굴지의 방송사와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CBS노컷뉴스 문수경 기자 moon034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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