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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얀키, 4년 만에 정규 앨범 발매 "정통 힙합"

2015-05-20 08:23

(사진=아메바컬쳐제공)
(사진=아메바컬쳐제공)
힙합듀오 TBNY로 활동한 래퍼 얀키가 4년 만에 컴백한다.

20일 오전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얀키가 오는 27일 정오, 정규 앨범 '안드레 (Andre)’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얀키는 그동안 싱글과 피쳐링 참여로 활동을 이어왔지만 정규 앨범 발매는 지난 2011년 1집 '로스트 인 메모리즈 (Lost In Memories)' 이후 4년 만이다.

몽환적이고 오묘한 분위기의 앨범 재킷 이미지는 새롭게 선보일 음악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아메바컬쳐 측 관계자는 "얀키의 정규 앨범이 매우 오랜만에 나오게 되었다"며 "얀키의 색이 진하게 담긴 앨범으로 정통 힙합에 대한 갈증을 채울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얀키의 정규 2집 '안드레(Andre)'는 오는 27일 정오 온라인을 통해 먼저 공개된 뒤 다음 날인 28일 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CBS노컷뉴스 김현식 기자 ssi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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