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해 'Tell Ya', '지나쳐', 'I Do What I Gotta Do' 등 다양한 곡을 발표하며 한국힙합을 이끌어 갈 차세대 래퍼로 주목 받았던 영제이는 타이틀곡 '프롬 파주 투 서울(From Paju To Seoul)'를 포함해 10곡이 수록된 정규앨범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대중들에게 본격적으로 뮤지션 영제이를 알리는 첫 신호탄으로 직접 총괄 프로듀서를 맡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최근 힙합의 필수요소로 자리잡은 피쳐링 참여없이 전곡을 자신의 목소리로 채우며, 영제이만의 색깔을 강조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프롬 파주 투 서울(From Paju To Seoul)'은 고향을 떠나 홀로 서울이라는 낯선 공간에서 매 순간 가사와 씨름하며 성공을 꿈꾸는 자신의 모습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정통 힙합을 기다려왔던 매니아들의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프로모션을 담당하는 리드메카 담당자는 "이번 앨범은 각 각의 곡이 유기적으로 이어지며 하나의 큰 스토리를 완성시킨다"며 "트랙 순서대로 모든 수록곡을 들어보기 권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앨범은 오는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노컷TV팀 源씪洹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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