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2(토)

골프

[마니아스토리]이민영, "골프가 미치도록 하고 싶었어요"

2015-05-18 15:15

[마니아리포트 박태성 기자]이민영(23.한화)이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민영은 17일 경기도 용인 수원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최종라운드에서 합계 3언더파 213타를 기록, 공동 19위에 올랐다.

이민영은 지난 3월 중국에서 열린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 대회 전 복통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신장암 판장을 받았다.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민영은 병원에서는 7월 후에나 복귀할 것을 권했지만 불과 한 달 만에 대회 출전을 결심했다.

이민영은 "몸 상태가 전과 같다고 말할 순 없지만 통증은 거의 없어 경기에는 문제가 없다"며 "집에서 쉬는 동안 너무 지루하고 답답해서 복귀 시기를 빨리 잡았다"고 밝혔다.


성공적인 복귀전을 치른 이민영의 모습을 화보로 만나보자.

[마니아스토리]이민영, "골프가 미치도록 하고 싶었어요"
[마니아스토리]이민영, "골프가 미치도록 하고 싶었어요"
[마니아스토리]이민영, "골프가 미치도록 하고 싶었어요"
[마니아스토리]이민영, "골프가 미치도록 하고 싶었어요"
[마니아스토리]이민영, "골프가 미치도록 하고 싶었어요"
[마니아스토리]이민영, "골프가 미치도록 하고 싶었어요"


[photosketch@maniareport.com]

<저작권자 © 마니아타임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쇼!이슈

마니아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