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에서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의 역사를 소개했고 2부에서는 자원봉사단이 대회장에서 진행하게 될 주요 업무 숙지를 위한 영상 교육 및 해외 PGA 자원봉사자 사례 설명 등의 시간을 가졌다.
SK텔레콤오픈 자원봉사단은 12일부터 나흘간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에서 열리는 SK텔레콤오픈 최종라운드 9번홀과 18번홀에서 고정 마샬 업무를 수행한다.
이들은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카메라 소음 등의 경기 방해 요소를 통제하고 경기장 내 질서를 유지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우승자 의전과 축하 세레모니 등도 진행한다.
한편 SK텔레콤은 18홀을 돌아 다시 첫 홀을 시작하는 의미의 19번째 SK텔레콤오픈을 기념해 함께 만들어나간다는 뜻에서 SK텔레콤오픈 자원봉사단을 창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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