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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기위원은 장사, '샷에 불편을 주는 거리목은 제거'

2015-05-10 13:22

[포토] 경기위원은 장사, '샷에 불편을 주는 거리목은 제거'
[마니아리포트(경산)=박태성기자] 10일 경북 경산에 위치한 인터불고 경산 컨트리클럽(파73ㅣ6,742야드)에서 '제2회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린 가운데, 2번홀 이혜정(20)의 볼이 카트도로에 떨어져 거리목 때문에 샷이 어려워지자 경기위원이 옮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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