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신임 사무처장의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도체육회와 도생활체육회가 통합하는 내년 9월까지며 홍 처장 임기 만료 뒤에 한달 보름 가량의 공백기간에는 김형근 차장이 처장 직무대리를 하기로 했다.
송 팀장은 초.중.고교시절 태권도 선수 출신으로 충청북도교육청 태권도팀 코치와 대한태권도협회 심판과 국기원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한편 도 체육회 부회장에는 충북 중장거리 도 대표 선수 출신으로 체육교사와 도교육청 체육과장 등을 역임한 이종찬 충북체육회 이사가 내정됐다.
청주CBS 박현호 기자 ckatnf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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